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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예술공원 아이들과 가기좋은 깨끗하고 정갈한 맛집

(나오자마자 못찍어서 안타까울 따름 )유원지가 어릴적 나와바뤼면서 지금은 시댁이 또 김중업박물관 앞이라 자주 간다..많은 식당에 들어가봤지만 아이들과 먹을 수 있는 식당이 많지 않은데 어제 괜찮은곳 찾음 양구네한우해장국 !! 요기 해장국 너무 맛있고 양도 많고 (게다가 밥도 시래기인지 곤드레고 해장국 안에 옹심이가 또 너무 맛나)깔끔 그자체!새로 생긴곳이라 긴가민가 아이들과 들어갔는데 와!! 메뉴중에 아이들 한우떡갈비 반접시도 있어 저렴하게 7500원 ( 근데 큰 동그라미로 두개를 반으로 잘라서 나와서 깜놀) 나오자 마자 양이 너무 많은것같아서 “저희 떡갈비 반접시 시컀는데요 ? 라고 하니 떡갈비 두개를 반 잘라서 4개로 나왔다고 !! 우와 아이들 입맛도 딱!그리고 한우 스지반 !! 이게 뭔가했는데..

카테고리 없음 2026.07.07

안양예술공원 아이들과 가기좋은 깨끗하고 정갈한 맛집

(나오자마자 못찍어서 안타까울 따름 )유원지가 어릴적 나와바뤼면서 지금은 시댁이 또 김중업박물관 앞이라 자주 간다..많은 식당에 들어가봤지만 아이들과 먹을 수 있는 식당이 많지 않은데 어제 괜찮은곳 찾음 양구네한우해장국 !! 요기 해장국 너무 맛있고 양도 많고 (게다가 밥도 시래기인지 곤드레고 해장국 안에 옹심이가 또 너무 맛나)깔끔 그자체!새로 생긴곳이라 긴가민가 아이들과 들어갔는데 와!! 메뉴중에 아이들 한우떡갈비 반접시도 있어 저렴하게 7500원 ( 근데 큰 동그라미로 두개를 반으로 잘라서 나와서 깜놀) 나오자 마자 양이 너무 많은것같아서 “저희 떡갈비 반접시 시컀는데요 ? 라고 하니 떡갈비 두개를 반 잘라서 4개로 나왔다고 !! 우와 아이들 입맛도 딱!그리고 한우 스지반 !! 이게 뭔가했는데..

카테고리 없음 2026.07.05

생활속에 참섬수행 19(대행큰스님)

나를 알면 길이 보여요18p)그러나 문제를 해결해 주면 그때뿐 또 다른 문제가 닥쳐 오면 소수무책이 되어버리고 마는 사람들을 보며, 스님께서는 중생들이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인이 될 수 있는 도리를 가르치는 일이 더 시급함을 느끼셨다. 누구나가 다 가지고 있는 ‘참나'이 내면의 밝디 밝은 진수를 알게 하여, 자신들이 자유롭게 사는 것은 물론이요, 자신들의 삶이 인연 맺은 모든 이에게 축복이 되어 이 한세상을 활달히 살아 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다짐하셨다.36p) 내가 여러분한테, 일이 닥치면 ‘너만이 할수 있어’라고생각하고 그걸 자기 자신에게 수시로 말하라고 얘기하지만, 사실은 그냥 놓아요.'네가 있다면 하고 없다면 그만둬라'하는거죠, 내 근본, 내 부처가 있다면..

카테고리 없음 2025.09.08

제임스앨런 “진정한 평화의길”

소란한 세상에서 영적 평화를 선택하는 법세상이 시끄럽다고, 내 마음도 시끄러워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평화는 바깥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늘 내 안에서 조용히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우리는 매일,소음 속에 깨어납니다.뉴스 속 불안한 소식,속도를 재촉하는 시계,비교와 판단이 넘실대는 SNS,말보다 더 큰 소리로 침묵하는 사람들.그러나 이 소란 속에서한 걸음 물러설 수 있다면우리는 묻게 됩니다.“지금 이 순간, 내 영혼은 안녕한가?”🌿 영적 평화란,외부의 조건이 완벽해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그 어떤 상황에서도“나는 나로 충분하다”는고요한 내면의 확신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반응 대신, 숨을 선택하기.누군가의 말에 곧바로 반응하기 전에,먼저 숨을 쉽니다.그 짧은 숨이 나를 다시 중심..

카테고리 없음 2025.08.02

오늘 딸아이와 한바탕하고..너무 마음이 아파서 여보한테 전화했어

아침에 늦었구만 딸램이 계속“ 잠깐만 잠깐만” 만 반복한다..코도 훌쩍거리는데 약도 쓰다고 안먹고..아..후아… 부글 부글 유치원에서 선생님께 전화도 오고..10:15분쯤 … 암튼 그러다가 “니맘대로해 엄마는 엄마일 할테니까 !!!”..노트북 앞에 앉았다..등뒤에서 들리는 소리 “그럼 맘대로 하라했으니까 물을 바닥에 좀 쏟고 엄마꺼 중요한 거 물 부어서 이렇게 구기고 ..“하면서 내뒤로 온다.. 부글 부글 하다가 ”너! 그랬지?!! 기다려“그리고는 딸애가 애지중지 싸놓았던 가방에서 최애하는 시나모롤 박스를 꺼내서 북북 찢었다..딸애는” 악! 엄마 그러지마요!! 내 시나모롤 ㅜㅜ“ 하면서 엄청운다..내가 아끼는 건데!!!! 하면서 악을 악을 쓰면서 운다..난 눈을 부릅뜨고 ”너 아끼는거 이렇게 하니까 기..

카테고리 없음 2025.03.14

제주 항공권 예약했는데 악기를 기내로 실어야 하는상황에 다시 발권 방법

아이들과 친구 5장 예약했는데 김포에서 제주로 가야금을 가죠 가야해서 편도 일정만 가야금을 기내좌석에 가지고 가기로 했다전화 하니 다행히 취소 수수료없이 가능하다고 하신다** 악기만 따로 좌석 한개를 추가 하려고 생각했는데 그건 안된다고 하네^^**그래서 내꺼 한장 취소하고 나와 가야금 두자리 다시 발권 ^^전화로만 예약 가능하고 카드로 결제 했네^^예전에 수화물로 보내면서 자전거 택배 박스 4만원 짜리 사서 포장해서 보냈는데..평일이라 2만원 좌석 예약했다 ^^그리고 즁요한건 나는 인터넷 발권 안된단다..악기와 함께 해야 해서 현장발권 해야 하니 조금 일찍 오라고 하시네^^감사 또감사^^

카테고리 없음 2025.03.14

클린을 읽기전에 시작한 해독요법 MSM+비타민C메가도스

mSm (식이유황)+비타민C메가도스요새 하고 있는 해독 및 면역력증진 방법이다얼마전에 감기에 걸렸는데 코에서 누런 오줌 같은 코가 몇일을 주르륵주르륵 흘렀다..워낙에 약을 싫어 하는지라 약안먹고 버티다가 친구가 MSM 추천 해줘서 먹기 시작친구가 좀 힘든일을 하고 온몸이 쑤셔서 한알 먹었는데 드라마틱하게 없어져서 신기하단다..잠도 안오고 ..식이유황에 민감성 체질들이 잠이 안온다는걸 검색을 통해 알았네..암튼 친구도 열심히 먹어서 저질체력을 올렸으면 한다^^그렇게 약안먹고 메가도스중에 온몸이 쑤시고 머리가 아프고 암튼 명현이 3-4일을 간듯하다^^지금은 감기도 낫고 콧물도 없는데 목에 가래가 엄청 나오고 있다..나 노래 하는 사람인데 목이 자주 쉬고 성대 결절도 오고 하면서 목이 안좋았다 ..아직도 가래..

카테고리 없음 2025.03.06

2우울증약) 클린이라는 책에서 울 어머니한테 도움되는 글이 있어서

항우울제는 양심적으로 사용되기만 하면 중요한 목적을 수행할 수 있다. 우울증이 보통 정도이거나 심각한 경우, 항우울제는 휘청 거리는 환자에게 단단한 땅을 딛고 서는 '다리가 되어줄 수 있다.여느 약과 마찬가지로, 항우울제도 간에서 중화되고 해독되어야 하기 때문에, 독소의 부담은 늘어나게 된다. 하지만 디톡스 프로그램 을 진행하는 중이거나 마친 후에 장내 유익한 균을 회복시키는 동 안 항우울제를 좋은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우리의 두뇌는 '유연하기 때문에 항상 변화한다. 항우울제는 세상에 대한 경험을 처리해가는 새로운 신경경로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장내 환경이 회복되고 장에서 세로토닌이 생성되려면 수개월이 걸리기 마련이다. 그동안 환자는 항우울제의 도움을 받고 앞으로 기분이 어떻게 좋아질 수 ..

카테고리 없음 2025.03.06

우울증약) 클린이라는 책에서 울 어머니한테 도움되는 글이 있어서

환자를 더 우울하게 만드는 우울증 약의 부작용30세의 케이트는 우울증이 점점 심해지고 있었다. 그녀는 정신과 전문의를 찾아가 상담을 했는 데, 내 경우와 마찬가지로 화학적 불균형 상태라는 말을 들었다.그녀는 항우울제를 처방받았고, 처방받은 복용량을 먹고 기분이 나 아지지 않으면 약을 최대 복용량까지 늘렸다."약을 너무 많이 먹는 게 신경이 쓰여요. 우울증 때문에 약에 의존 한다고 생각하니까 마음이 더 편치 않아요. 그래도 약을 먹으면 적어 도 가슴의 통증은 진정되더라고요. 가끔씩 숨 쉬기가 어려울 정도로 불안할 때가 있는데, 그런 증세도 어느 정도 나아진 것 같고요." 그녀가 나를 찾아온 건, 부차적이긴 하지만 또 다른 심각한 문제 때문이었다. 그녀는 항우울제를 복용하면서 체증이 11kg이나 늘었 고, ..

카테고리 없음 2025.03.06

3항문거근 증후근

영통 항문외과를 가서 선생님께 어머니상태를 먼저 설명하고 어머님과 들어가서 진료와 상담을 받았다.변비 일 수도 있으나 말씀 하신거로 봐서는 변비보다는 과민성 대자우증후근에 가까우니 밥 잘 드시고 하루 한번만 변을 보려고 하시고 혹시 변이 나오려고 하면 괄약금을 조여 참아보려는 노력을 해보시라고그리고는 좌욕대야를 사서 변기가 느껴질때마다 따듯한물에 하라고 말씀 하신다 .어머님께 30분넘게 상담을해 주셨다.어머님은 얘기를 다 듣더니 일어나셔서 고개를 푹숙이시면서“명의 십니다” 고맙습니다“하신다 ..눈물이 나려고 했다..그리고 집에와서 계속 좌욕 하시고 2-3일이 되니 엉덩이도 몰랑해지고 ㅎ하장실도 자주 안가시게 되었다 ^^다행이당^^아주버님은 우울증약 안먹어서 그렇다고 하시는데.. 어머니가 어릴때부터 ..

카테고리 없음 2025.03.06